'살림남2' 미나, '임신 확률 5%'에 108배부터 물구나무서기까지
  • 입력 2018-06-14 07:15
  • 수정 2018-06-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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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 '살림남2'에서 가수 미나가 자연 임신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자연 임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식욕이 당긴다"고 말하며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했다. 그는 "희미하게 한 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지만 류필립은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에 미나는 "요즘 너무 신경을 안 쓴다. 늦게까지 게임만 하고, 매일 늦게 잔다"라고 서운함을 표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병원으로 향했고, 의사는 "자연 임신을 기다릴 때까지는 기다린 것 같다. 다음 단계로 가야 할 것 같다"며 인공수정을 권했다. 집으로 돌아온 미나는 힘들어했지만, 자연 임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확률이 5%라고 해서 '난 5% 안에 들겠지'라는 생각으로 자연 임신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미나는 집 앞 마당에서 108배를 하고, 물구나무서기도 하며 노력을 다했다. 그는 "108배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착상이 잘된다고 한다"라며 설명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류필립은 "사랑스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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