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엄용수, 밀가루 알레르기 갖게 된 사연
  • 입력 2018-06-14 08:51
  • 수정 2018-06-14 08:51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아침마당'에서 코미디언 엄용수가 밀가루 알러지를 갖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엄용수를 아시나요?'코너에서는 엄용수 코미디언이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고물상을 했다는 엄용수는 장사를 위해 휘발유와 소주를 팔았다고 밝혔다. 그는 "휘발루 팔려고 입으로 빨아서 내주고, 소주 팔려고 빨아서 내주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어린 시절부터 장사를 위해 석유와 소주를 입에 댔던 그는 몸이 허약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당시 몸이 장사 때문에 몸이 허약해져서 키도 자라지 않았다"고 말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KBS1 방송화면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현장스케치] 김희정, 복근 다 보이는 '노출 시구'
  2. 2. "정들었던 아이들"...'만취 소동' 김지수, 논란 이후 첫 SNS
  3. 3. 구새봄, 음주 운전 이후 1년 만에 근황 공개 "늘 반성하는 마음"
  4. 4. "4일 밤샘"…인터뷰 중 비몽사몽 하다 잠든 아이유
  5. 5. 애플힙+군살 제로 몸매 뽐낸 김준희[★SNS]
  6. 6. "슬렌더 몸매의 정석"…美 모델 카멜라 로즈의 일상
  7. 7. 한예슬이 만든 패션 브랜드 ‘폰디먼트’와 협업한 '엘르' 화보 공개
  8. 8. 인형처럼 예쁜 얼굴과 마동석처럼 굵은 팔뚝 지닌 '머슬 바비'[B급통신]
  9. 9. 모델 박태민 "데뷔 전, 조선소 등 못 해본 알바 없었다" [런웨이톡]
  10. 10. 필라테스 동작으로 선명한 복근 선보인 전소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