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트리플A 승격 후 첫 안타 신고
  • 입력 2018-06-14 08:53
  • 수정 2018-06-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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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시애틀 매리너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야구선수 강정호.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강정호(31·피츠버그)가 트리플A 승격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피츠버그 산하 인디애나폴리스 소속의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필드에서 벌어진 톨레도(디트로이트 산하)와 홈경기에 3번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트리플A로 올라온지 3경기 만에 첫 안타를 때려냈다.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좌완 선발 타일러 알렉산더를 상대로 5구째를 받아쳤으나 2루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다. 강정호의 안타는 2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맞이한 2번재 타석에서 알렉산더의 4구째를 받아쳐 3루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5회말 2사 1, 3루 득점 기회에서 맞이한 3번째 타석에서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난 강정호는 8회말 무사 1루에서 들어선 마지막 타석에서 병살타를 치면서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강정호의 타율은 0.083이 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인디애나폴리스가 3-2로 승리했다.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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