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비욘세, 팬들 사이서 임신설 모락모락 "아우터로 배 가려"
  • 입력 2018-06-14 09:35
  • 수정 2018-06-14 09: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세계적인 팝 스타 비욘세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14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비욘세의 팬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비욘세의 배가 불러온 듯한 사진들이 SNS에 여럿 게시되면서 임신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더불어 이달 초 비욘세가 남편인 제이 지와 임한 월드 투어 공연에서 너무 많은 의상으로 갈아입은 것이 불러온 배를 숨기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다수 제기된 상황. 또한 여러 벌의 코트 등의 아우터로 의식적으로 배를 가렸다는 글을 남긴 팬들도 있었다.


일부 팬은 임신설을 의식하지 않고 팬들을 위해 공연에 집중하는 것에 감명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제이 지와 결혼한 비욘세는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6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비욘세 SNS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볼륨감+군살無' 정혜성, 여행지서 뽐낸 넘사벽 몸매[★SNS]
  2. 2. [단독]매니저 유규선, YG떠난다…유병재 역시 뒤 이을 듯
  3. 3. 中 '프듀' 출신 양차오위에, 신비로운 여신 미모로 시선집중[SS차이나톡]
  4. 4. 하리수, 미모+콜라병 몸매와 함께 '근황 공개'
  5. 5. '버닝썬 여파ing'…대학가 축제, YG 가수 보이콧 "아이콘, 위너 NO"
  6. 6. '동상이몽2' 안현모, 2세 원하는 라이머에게 "이기적인 생각이다"
  7. 7. 대륙의 남다른 정국 사랑…中 팬클럽, 24억 상당 앨범 공동구매
  8. 8. 서정희 딸 서동주, 美 변호사 됐다 "매일 12시간씩 공부"
  9. 9. 키커 "구자철, 아우크스 떠난다…독일 다른팀 갈 듯"
  10. 10. 알랭들롱부터 김기덕까지, 칸 흔든 논란의 인물[칸 중간결산②]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