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언제 이렇게 컸어?' 박지민, 한층 성숙해진 미모
  • 입력 2018-06-14 09:46
  • 수정 2018-06-14 09:46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그룹 피프틴앤드의 멤버 박지민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박지민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과 헤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오프숄더를 입고 볼 터치 화장을 한 박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화려한 염색모와 코에 뚫은 피어싱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과시했다. 쇄골 아래에 있는 나비 모양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민은 지난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우승한 뒤 가요계에 데뷔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박지민 인스타그램

추천

8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경고 2장 차이가 만든 기적의 베트남 16강…'박항서 매직'은 계속된다
  2. 2. '알함브라' 한보름, 푹 파인 민소매로 드러난 볼륨감
  3. 3. '초통령' 헤이지니 "결혼 축하 감사…동심 잃지 않을게요"[SNS핫스타]
  4. 4. '박서원♥' 조수애, 혼전임신설 "현재 임신 5개월…병원 입원 中"
  5. 5. 어깨 드러내고 은근한 '섹시美' 방출한 전효성
  6. 6. 김동성, 친모 살인청부 여교사와 내연 의혹…수억 원대 선물까지
  7. 7. "요요가 뭐죠?" 홍지민, 밀착 원피스 완벽 소화 (ft.군살無 각선미)
  8. 8. 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 초 미니 스포츠 비키니가 아찔해
  9. 9. "손흥민 없어도 한국은 우승"…토트넘 팬들 생각은 틀렸다[아시안컵 리포트]
  10. 10. 13세 맞아? 성숙된 미모 갖춰 프로 모델로 활동 중인 호주 소녀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