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모친 육 씨,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 입력 2018-06-14 20:58
  • 수정 2018-06-1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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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가수 장윤정의 어머니인 육모(62) 씨가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14일 강원 원주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육모 씨를 구속했다.

육 씨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A씨로부터 총 4억 원 가량의 돈을 빌렸으나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지인 A씨는 지난해 말 육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육 씨는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사기는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2일 경기 양평에서 육 씨를 붙잡은 후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장윤정은 육 씨와 지난 2013년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은 바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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