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길이만 115cm' 아시아에서 가장 긴 다리 보유한 중국 모델
  • 입력 2018-07-13 06:50
  • 수정 2018-07-13 06: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아시아에서 가장 긴 다리를 보유한 중국 모델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중국 안후이성 출신 모델 둥레이. 둥레이는 1994년 생으로 180cm의 늘씬한 키에 다리 길이만 무려 115cm에 달한다. 그는 러시아의 전직 농구 선수이자 모델인 예카테리나 리시나에 밀려 기네스북에 등재되지 못했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긴 다리를 보유한 여성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다리를 뽐내고 있는 둥레이의 모습이 담겼다. 끝이 보이지 않는 다리길이와 늘씬한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어떤 옷도 잘 소화해내며 모델로서의 면모도 선보였다.


한편 둥레이의 우월한 키와 긴 다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둥레이 아버지의 신장은 185cm, 어머니의 신장은 175cm인 것으로 알려졌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

추천

14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손석희, 말 더듬는 기자에 "차분하게 질문하라"…19시간 조사 후 귀가
  2. 2. 빈지노, 오늘(17일) 육군 만기 전역…스테파니 미초바 '눈물'
  3. 3. 가희,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각선미+복근' 눈길
  4. 4.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제대에 감격 "마침내 되찾았다" [★SNS]
  5. 5. 황보라, 요가복으로 선보인 '無결점' 몸매
  6. 6. [단독]"인터뷰는…" 셀틱파크에서 만난 이강인, 표정이 몹시 어두웠다
  7. 7. '버닝썬' 마약 판매 의혹받는 애나, 14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8. 8.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오열하는 진경에 "나 같은 사람 잊어라"
  9. 9. '슈퍼맨' 윌리엄, 이덕화 가발 걱정→토끼 핀 선물 '뭉클' (종합)
  10. 10. [애리조나톡]류현진 "5개 구종 구사…20승 목표 변하지 않아"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