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구혜선, 뱀파이어 같은 분위기 '치명적 미모'
  • 입력 2018-07-12 20:21
  • 수정 2018-07-12 20: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치명적인 미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가는 길"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몽환적인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새하얀 피부에 버건디 립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혜선의 치명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앞서 구혜선은 올해 발표한 단편 영화 '미스터리 핑크'를 포함해 '다우더', '기억의 조각들', '복숭아나무'를 연출해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한편,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는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동호 前부인, 악플러에 분노 "아들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SS이슈]
  2. 2. 정가은, 교통사고 인증샷으로 또 구설수…네티즌 '갑론을박'
  3. 3. "시스루 란제리+망사 스타킹" 표은지, 맥심 10월호 표지 장식
  4. 4. 타이트한 의상으로 완벽 몸매 뽐낸 '섹시 골퍼' 유현주
  5. 5. '원조 애플힙' 이소희, '원조 엉짱녀'의 뒤태란
  6. 6. '셋째 임신' 선예, 네티즌 "다둥이 맘 축하"VS"책임감 아쉬워"
  7. 7.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신고에 출동했더니…'허탈' [B급통신]
  8. 8. '암수살인' 측 "배려 부족해 죄송…유가족과 충분히 소통할 것"
  9. 9. "굴욕 1도 없어" 손나은, 앉은 모습에서도 '美친 각선미 뿜뿜'
  10. 10. 황의조, 2경기 연속 결승포 폭발…감바 오사카 '강등권 탈출'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