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배우 아버지 쏙 빼닮아 남다른 미모 자랑 중인 17세 소녀
  • 입력 2018-08-10 07:37
  • 수정 2018-08-1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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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할리우드 미남 배우 주드 로의 딸 아이리스 로(17)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아이리스 로의 아버지 주드 로는 영화 '에이 아이(A.I)' '월드 오브 투모로우' '클로저' '셜록 홈즈' '스파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한 유명 배우다.


특히 주드 로는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았는데 그의 딸 아이리스 로 역시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 받았다. 아이리스 로는 현재 '차세대 잇 걸'로서 패션브랜드 버버리의 뮤즈로 활약 중이다.


미모가 무르익는 아이리스 로의 모습을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해보자.



news@sportsseoul.com


사진 | 아이리스 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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