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콘서트 중 마이크 떨궈 '립싱크' 들통
  • 입력 2018-08-10 06:30
  • 수정 2018-08-10 06:3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또다시 립싱크 논란에 휩싸여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지난달 6일(이하 현지 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무대에서 미친 가창력을 뽐내던 머라이어 캐리는 사소한 실수로 망신살을 당했다. 자신의 히트곡 '보이프렌드(Boyfriend)'를 부르던 중 립싱크 사실이 발각된 것.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의 남자친구인 백댄서 브라이언 다나카가 무대장치를 끌어왔고, 머라이어 캐리는 그 위에 앉아 다리를 꼬다 그만 무게중심을 잃고 휘청거렸다. 동시에 그의 손에 들려 있던 마이크가 무대 위로 떨어졌지만, 노래는 계속해서 흘러나왔다.


현장에 있던 한 팬은 립싱크가 들통난 머라이어 캐리에게 실망했는지 고함을 지르기도 했다.


그러자 머라이어 캐리는 노래가 끝난 뒤 "가끔 힘든 일이 있지만 괜찮다"며 객석을 향해 너스레를 떨어 상황을 무마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16년 12월 31일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딕 클락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에서도 립싱크 사고가 벌어져 논란을 낳았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머라이어캐리 트위터, 유튜브 캡처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원조 애플힙' 이소희, '원조 엉짱녀'의 뒤태란
  2. 2. "시스루 란제리+망사 스타킹" 표은지, 맥심 10월호 표지 장식
  3. 3. 타이트한 의상으로 완벽 몸매 뽐낸 '섹시 골퍼' 유현주
  4. 4. "굴욕 1도 없어" 손나은, 앉은 모습에서도 '美친 각선미 뿜뿜'
  5. 5.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신고에 출동했더니…'허탈' [B급통신]
  6. 6. 핫딜폰, 갤럭시S9·S8·노트8·노트9 등 온라인 반값 판매
  7. 7. "숙소에서 보기 힘들어요~" 이승우가 말하는 손흥민·황희찬·이강인은?[추석특집]
  8. 8. 허들 공주에서 여왕이 된 정혜림, 그의 진짜 별명은 '정봉이'[추석특집]
  9. 9. '100% 민낯'…굴욕 없는 미모 자랑한 박하선 "청순美 폭발"
  10. 10. '은퇴선언 無+가수컴백 예고' 선예, 성공적 새 출발 가능할까[SS이슈]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