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헬로비너스 나라의 도플갱어로 유명한 모델 소이, 네오파이트의 라운드걸이 됐답니다~
  • 입력 2018-08-10 09:23
  • 수정 2018-08-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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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리얼 격투 단체로 이름높은 네오파이트가 오는 9 월6일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리는 ‘네오파이트 13’에 오를 라운드걸을 발표했다.

‘네오파이트 13’의‘네오걸/NEO-GIRL’로 활동할 라운드걸은 현재 유명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이며 또한 여러 분야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이, 조인영, 홍혜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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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특히 소이는 인기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를 닮아 ‘서킷의 나라 ‘도플갱어’’로 불리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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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요정같은 얼굴의 소유자인 소이는 172cm의 늘씬한 키와 36(E컵)-23-36의 뛰어난 볼륨감을 자랑해 서킷을 찾은 수많은 작가들의 ‘워너비’ 모델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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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모델로 데뷔한 지 1년 밖에 안됐지만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을 맡고 있을 만큼 뛰어난 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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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소이는 “격투 스포츠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다. 케이지에 올라 팬들에게 나의 매력을 선사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행사진행은 물론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팬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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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인기 모델인 소이, 조인영, 홍혜진 등은 앞으로 케이지의 꽃으로서 네오파이트를 더욱 빛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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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가 지난달 22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슈퍼레이스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한편 ‘네오파이트 13’ 에서는 이광희, 나카무라 유타, 정두제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며, 70KG 라이트급 8강 토너먼트, 여자 MMA 경기를 볼 수 있다. 방송은 IB SPORTS 를 통하여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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