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0일 부친상…"가족들과 장례 조용히 치를 것"(공식)
  • 입력 2018-08-10 13:41
  • 수정 2018-08-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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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강호동의 소속사 SM C&C는 "강호동의 부친이 10일 오전 6시 30분 별세했다"며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 측은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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