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강호동, 귀국 완료…'신서유기5' 팀도 촬영 접고 귀국
  • 입력 2018-08-10 18:29
  • 수정 2018-08-10 18:29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해 '신서유기' 촬영 중 급히 귀국했다.


10일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강호동 부친께서 오늘 오전 6시 30분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강호동의 아버지인 강태중 씨는 숙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소속사는 "강호동이 현재 '신서유기' 촬영 중 귀국을 완료했으며 오후 8시부터는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장례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호동은 tvN 예능 '신서유기5' 촬영차 일본을 방문 중이었으나 이날 비보에 급히 귀국했다. '신서유기5' 팀 역시 애초 계획보다 이른 10일 오후 촬영을 접고 한국에 돌아온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l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스타들의 필라테스 강사로 유명한 김나현의 핫보디
  2. 2. [SS창간특집 BK-빅초이 직설토크] ④ "햄버거만큼 즐겨찾는 스포츠서울"
  3. 3. 송가인 측, '반파 교통사고' 사진 공개...검사 결과 따라 '스케줄 조율'
  4. 4. 설현, 스웨덴 여행 중에도 빛나는 레깅스룩[★SNS]
  5. 5. 양현석 "모든 의혹, 일방적 주장일 뿐…사실 아냐"(전문)
  6. 6. 아프리카TV, '성희롱 논란' 감스트·외질혜·남순에 3일 방송 정지 징계
  7. 7. 제시, 파격 호피 의상으로 '볼륨감 과시'[★SNS]
  8. 8. '2019 미스맥심' 1R 통과한 한나, 최종목표는 올해의 미스맥심![이주상의 e파인더]
  9. 9. [단독]'고심 끝 결정' LG 1차 지명 우완 파이어볼러 이민호 확정
  10. 10. 프라이부르크 이적 정우영 "새 도전에 대한 기대 크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