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오승환, 18일 LA경기서 나란히 등판?
  • 입력 2018-09-14 14:37
  • 수정 2018-09-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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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류현진. 캡처 | LA다저스 트위터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류현진(31·LA다저스)이 오는 18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등판해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콜로라도 불펜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도 류현진의 등판일에 마운드에 설지 관심을 모은다.

14일(한국시간) 미국 ESPN에 따르면 로스 스트리플링이 17일 세인트루이스전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하고 류현진은 18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등판한다. 알렉스 우드는 불펜으로 이동하는 시나리오다. 스트리플링은 이전 등판인 13일 신시내티전에서 3.1이닝 동안 51개만 던졌고 투구수가 적어 사흘만 쉬고 17일 경기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올시즌 첫 콜로라도전 등판이다. 지난 12일 신시내티전(5이닝 3실점) 이후 푹 쉬고 등판하는 게 호재다. 올시즌 12경기에서 4승(3패)에 그치고 있지만, 방어율은 2.42로 좋다.

콜로라도가 경기 후반 리드를 잡을 경우 오승환의 등판도 예상된다. 오승환은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등판을 걸렀지만 몸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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