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의 멋짐은 이번에도 빛난다
  • 입력 2018-09-15 09:54
  • 수정 2018-09-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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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특\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2년 만의 안방복귀를 하는 소지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주연배우 소지섭을 중심으로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의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4명의 배우들은 빛나는 팀워크를 과시, 촬영장에 활력을 높이고 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소지섭(김본 역)부터 정인선(고애린 역), 손호준(진용태 역), 임세미(유지연 역)까지 탁월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대세들이 모여 싱크로율 100% 케미와 팀워크로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먼저 전설의 국정원 블랙요원 돌아온 소지섭은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묵직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동료배우와 스태프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 블랙요원만의 깊이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어린 아역배우들을 살뜰히 챙기는 자상한 면모와 인간적인 모습은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안기고 있다.

첩보전쟁에 뛰어든 앞집 쌍둥이 아줌마 고애린 역의 정인선 역시 활력소 역할을 톡톡해 해내고 있다. 실제 ‘고애린’을 마주한 듯 밝고 건강한 기운이 촬영장의 해피바이러스로 등극, 꼼꼼한 대본과 모니터링 체크는 캐릭터에 푹 빠져든 정인선의 열정을 드러내고 있어 그녀가 표현할 고애린은 어떤 인물인지 기다려지게 만든다.

그런가하면 손호준은 현장의 아이디어 뱅크로 활약 중이다. 극 중 정인선의 악덕상사 진용태 역을 맡은 손호준은 좀 더 현실감 있는 캐릭터 표현을 위해 말투와 제스쳐 등에 신경쓰며 진용태에 스며들고 있다. 이에 정인선은 “씬에 대한 계획이 명확해 아이디어 뱅크 같다”며 손호준의 열정에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임세미 역시 배역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키는 과감한 스타일링은 물론 동료배우와 끊임없는 의견을 나누며 남다른 열정을 발산, 스태프들의 든든한 신뢰를 얻으며 유지연 캐릭터를 완성해 가고 있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들의 멋진 연기 앙상블과 최강의 팀워크로 다가오는 첫 방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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