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새내기 되는 김새론, 성숙해진 미모 '눈길'
  • 입력 2018-11-09 06:50
  • 수정 2018-11-09 07: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배우 김새론의 성숙해진 미모가 화제다.


어린 시절부터 모델 못지않은 8등신 비율로 유명했던 김새론은 19세인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이기적인 비율을 뽐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스무살을 앞두고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가 지난해 학업을 중단하고 자퇴, 홈스쿨링과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2019학년도 수시 모집을 준비해 온 김새론은 8일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최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강유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김새론 인스타그램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반박전문]팀킴 "감독단과 함께할 수 없다…팀 지속 어려워"
  2. 2. 장미여관 3인 "육중완-강준우, 팀 나가는 조건으로 1억 원 제시"
  3. 3. EXID LE, 레드 재킷으로 볼륨감 과시[★SNS]
  4. 4. 김영미 "김민정 감독 올림픽 출전? 한 시간 훈련도 못 버텨" [SS쇼캠]
  5. 5.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에 분노→네티즌과 설전 "본인 인생 잘 살기를"
  6. 6. 방탄소년단 일본팬은 TV출연정지에 신경쓰지 않았다[신무광의 일본통신]
  7. 7. "새로운 영상" 산이, '이수역 폭행' 영상 공개…네티즌 '갑론을박'
  8. 8. 염경엽 감독 "넥센 팬 아쉬움 감수할 부분…최정·이재원 잡을 것"(일문일답)
  9. 9. 이형택의 고언 "협회 졸속 행정에 '포스트 정현' 죽어간다" [리와人드]
  10. 10. '신흥 디바' 제니, 어깨 보이는 티셔츠로 뽐낸 사랑스러움[★SNS]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