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헨리, 궁전 같은 토론토 집 공개 "침실만 4개"
  • 입력 2018-11-09 23:24
  • 수정 2018-11-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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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의 토론토 집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버지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내는 헨리의 모습 그려졌다.


토론토 집에 도착한 헨리는 아버지와 함께 저녁 요리를 시작했다. 평소 요리를 잘 하신다는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헨리는 태국 카레 만들기에 도전했다. 헨리는 "너무 어색했지만 함께 만들어보니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집이 공개됐다. 침실만 4개인 커다랗고 아늑한 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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