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IZ*ONE) - 라비앙로즈 '시상식을 더 뜨겁게' [SS쇼캠]
  • 입력 2018-12-06 19:38
  • 수정 2018-12-06 21: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한해의 프로야구를 결산하는 '2018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오마이'와 '라비앙로즈' 무대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최고의 한방' 이상민, 16세 연하 소개팅女 김슬아에 "나이 차이 많이 나 미안"
  2. 2. [단독인터뷰]'대회 불참' 차유람 심경고백 "부족한 기량, 경쟁 선수-팬에게 실례라고 여겼다"
  3. 3.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떠날 듯…소니-디즈니 협상 결렬[할리웃톡]
  4. 4. "주취 상태서 女들과 연락" 구혜선 폭로+안재현 침묵...4일째 논란(종합)
  5. 5. '청량퀸'으로 불리고 싶은 오하영, 성숙미 물씬 솔로데뷔 현장[SS화보}
  6. 6. '27kg 감량' 다나, 래시가드로 뽐낸 달라진 보디라인
  7. 7. 제시카, 중국 연예매니지먼트에 20억원대 피소 "계약 불이행"
  8. 8. 구혜선, 안재현 주장에 반박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진흙탕 싸움[전문]
  9. 9. 안재현 "여성과 연락? 구혜선의 모함, 결혼 중 부끄러운 짓 안 했다"(전문)
  10. 10. 호날두, "내년에 은퇴할 수도, 40세까지 뛸 수도 있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