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아이유 母, 건물 내부 공개…전문가 "투기 목적 아니다"
  • 입력 2019-01-12 07:12
  • 수정 2019-01-1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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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연예가중계' 가수 아이유의 어머니가 투기 의혹이 불거진 건물 내부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는 아이유의 때아닌 투기 의혹 해프닝을 다뤘다.


이날 아이유의 어머니는 '연예가중계' 측에 건물 내부 촬영을 허락했다. 카메라에 담긴 건물 내부는 실제로 사용 중인 흔적이 역력했다.


1층은 아이유 어머니가 하고 있는 액세서리 사업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었고 위층은 연습생 휴게실, 아이유의 사무실, 작업실 등으로 꾸며졌다.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트로피 등이 전시된 방도 있었다. 아이유 측이 공개한 영상과 일치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해당 지역 그린벨트 내 취락지구는 평당 1500만 원 정도로 보는 게 합리적이다. 아이유 건물의 시세가 69억 원이라는 보도는 평당 3000만 원으로 계산한 것"이라며 "책임감 없는 발언"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린벨트가 해제된다는 루머 또한 사실이 아니다. 앞으로 풀릴 가능성도 없다"라며 "GTX역으로부터는 3km 떨어져있다. GTX역으로 인한 혜택도 크지 않으리라고 보인다. 실사용 목적으로밖에 볼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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