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영구제명 박현준, 멕시코리그 입성
  • 입력 2019-01-12 14:30
  • 수정 2019-01-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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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멕시코에 입성한 박현준. 사진 |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승부조작 가담으로 KBO리그에서 영구제명된 박현준이 멕시코 리그에서 뛰게 됐다.

멕시코의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박현준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의 도착 소식을 알렸다. 박현준은 구단 유니폼을 입고 투구 동작을 취하고 있다.

박현준은 2009년 2차 1라운드 8순위로 SK의 지명을 받았다. 2010년 LG로 이적한 뒤 2011년 13승(10패·방어율 4.18)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2년 승부조작 가담 사실이 드러나 영구제명됐다. 박현준은 KBO와 선수 협정을 체결한 미국, 일본, 대만 프로리그에서는 뛸 수 없지만, 멕시코에서 선수로 뛸 수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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