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시안부터 제너까지... 폭설도 녹일 '스노우키니' 자태
  • 입력 2019-01-12 15:00
  • 수정 2019-01-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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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비키니는 수영장에서만 입는게 아니었다?


영하 15도를 육박하는 혹한의 눈밭에서 과감하게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일명 '스노우키니' 인증샷이 인기다. 트랜드세터들 사이에 재미난 놀이처럼 번져가고 있는 스노우키니는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화제다.


패딩을 껴입어도 추운 날씨지만, 눈밭 위에 선 그들의 표정은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상쾌해 보인다. 마치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친한 스타의 도전을 따라 비슷한 포즈를 연출하기도 한다. 켄달 제너부터 조지아 토폴로까지 자신의 SNS를 통해 스노우키니를 선보인 셀리브리티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방송인 겸 패션디자이너 코트니 카다시안이 해질녘 스키장에서 양쪽 머리를 끌어올린 재미난 포즈를 취했다. 출처|카디시안 인스타그램


모델 겸 영화배우 켄달 제너는 왼손에 머그잔을 들고 오른손은 높이 들어 '자유의 여신상'같은 포즈를 취했다. 제너는 바로 위 사진 속 코트니 카다시안의 동생으로 두 사람은 같은 곳에서 나란히 스노우키니를 올렸다. 출처|제너 인스타그램



방송 리포터인 조지아 토폴로는 "캠프 유지관리는 정글보다는 확실히 산이 좀더 춥네요. 그렇지만 내 비키니를 입고. 하하"라는 글과 함께 커다란 삽으로 눈을 퍼나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출처|토폴로 인스타그램


news@sportsseoul.com


사진 맨위는 모델 사하라 레이. 출처|레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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