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참석' 방탄소년단, 킴 존스와 다정 인증샷[★SNS]
  • 입력 2019-02-11 06:54
  • 수정 2019-02-11 06:54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패션디자이너 킴 존스와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존 킴과 한 번 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존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존스 옆으로 웃음 짓는 방탄소년단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방탄소년단 SNS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강은비, 손흥민 상대 팀 응원 후 악플 쇄도→사과문 게재
  2. 2. 휘성, 에이미와 통화 녹음본 공개…·폭로 피해 전후 사정 및 심경 고백(전문)
  3. 3. '슈스케 출신' 김그림, 5월의 신부 된다…하버드 출신 인재와 결혼
  4. 4.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뷰티 유튜버 소윤의 미모[★SNS]
  5. 5. "나 어떻게 살아"…휘성, 에이미와의 통화 녹취록 공개→결백 입증
  6. 6. '나 혼자 산다' 헨리, 바이올린 경매 1000만 원 낙찰에 '얼음' (종합)
  7. 7. 손흥민 몸값 최소 1300억원…바이에른 뮌헨 내놓을 수 있나
  8. 8. 유승옥, 오피스 룩으로도 숨길 수 없는 탄탄한 꿀벅지
  9. 9. '유인석·승리 단톡방' 피해자 추가 등장 "해외서 성폭행→불법영상 촬영·공유"
  10. 10. 강용석 "임지현, 미성년자 때 동거" VS 남편 "허위 사실"…대립 '팽팽'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