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韓 최초 '2019 그래미 어워즈' 시상 "항상 꿈꿨던 무대"
  • 입력 2019-02-11 13:08
  • 수정 2019-02-11 13:08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의 시상대에 올랐다.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2019'가 열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초청돼 레드카펫 행사부터 함께 했다.


자신들의 히트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에 맞춰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당당히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시상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다"며 "다시 돌아오겠다"는 멋진 포부를 남겼다.


베스트 R&B 앨범 부문은 싱어송 라이터 'H.E.R'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H.E.R'에게 트로피를 전달하며 박수를 보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ntet 방송화면 캡처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다이어트 성공' 오정연, 브라톱+레깅스로 뽐낸 늘씬한 몸매
  2. 2. 레이싱 모델 류지혜, 과거 낙태 사실 고백…이영호는 "나 아냐" 부인
  3. 3. '머슬퀸' 이연화, 크롭티로 드러낸 복근 "CG같아"
  4. 4. 사진 한 장으로 크게 주목받은 '베트남 소시지 소녀'[B급통신]
  5. 5. 이하늬, 미스코리아의 건강미 넘치는 레깅스 핏
  6. 6. '어쩌다 결혼' 속 '미투' 최일화 통편집 못한 제작사의 속사정 "미투 운동 지지"(공식입장 전문)
  7. 7. 티에리 머글러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 뭘 입어도 핫해[할리웃톡]
  8. 8. 37인치 E컵의 맥심모델 안정미, 섹시함은 칭찬과도 같죠[이주상의 e파인더]
  9. 9. 톱클래스인데…'짠돌이' 토트넘, 주급 2억원으로 손흥민 잡을 수 있나
  10. 10. '낙태 고백' 류지혜, 극단적 선택 암시→경찰 출동→건강 '이상無'(종합)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