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韓 최초 '2019 그래미 어워즈' 시상 "항상 꿈꿨던 무대"
  • 입력 2019-02-11 13:08
  • 수정 2019-02-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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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의 시상대에 올랐다.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2019'가 열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초청돼 레드카펫 행사부터 함께 했다.


자신들의 히트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에 맞춰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당당히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R&B 앨범 부문을 시상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다"며 "다시 돌아오겠다"는 멋진 포부를 남겼다.


베스트 R&B 앨범 부문은 싱어송 라이터 'H.E.R'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H.E.R'에게 트로피를 전달하며 박수를 보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nt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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