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클럽 버닝썬 이어 라멘사업 사내이사직도 사임
  • 입력 2019-02-12 01:44
  • 수정 2019-02-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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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그룹 빅뱅 승리가 클럽 버닝썬의 사내 이사직 사임에 이어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아오리라멘의 사내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11일 SBS funE는 승리가 지난 4일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아오리라멘의 사내이사직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아오리라멘의 법인인 아오리에프앤비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승리 2017년 9월 이 법인의 사내 이사로 등재됐으나, 지난 1월 21일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해 지난 7일 등기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승리는 자신이 사내이사로 재직했던 클럽 '버닝썬'의 폭행, 성폭행, 마약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대해 버닝썬 측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며, 승리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규명과 함께 죄가 있다면 엄중한 처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면서 "당시 사내이사를 맡고 있었던 저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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