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두산 이천 시범경기 4회 우천으로 노게임
  • 입력 2019-03-15 18:23
  • 수정 2019-03-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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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카메라

14일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시범경기에 자체중계가 진행되고 있다. 이천 | 스포츠서울 이환범기자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LG와 두산이 이천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비로 인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LG와 두산은 15일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시범경기에 임했다. 4회말 2-1로 LG가 앞서있는 상황에서 비가 내려 경기가 취소됐다.

LG 선발투수 배재준은 4이닝 무피안타 2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1회 볼넷이 실점으로 이어지며 주춤했으나 2회부터 3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반면 두산 선발투수 홍상삼은 2회 제구가 흔들리며 교체됐다.

두산은 1회초 1사 2, 3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자 LG는 박용택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고 홍상삼과 교체된 이현호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역전했다.

이후 4회부터 비가 내렸고 4회말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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