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오피셜]토트넘, 맨시티와 4월10일 챔스 8강 '홈 1차전'
  • 입력 2019-03-15 21:26
  • 수정 2019-03-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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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가 15일 챔피언스리그 8강 스케줄을 발표했다. 니옹 | 한지훈통신원


[니옹=스포츠서울 한지훈통신원]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랜드 토트넘이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맨시티와 붙는 가운데, 4월10일 새 홈구장에서 1차전을 벌인다.

UEFA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및 준결승, 결승 대진표를 한꺼번에 결정했다. 브라질 출신으로 인테르 밀란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맛 본 골키퍼 훌리우 세자르가 추첨자로 나서 결정했다. 토트넘의 상대팀은 맨시티로 낙점됐다. 나머지 대진은 아약스(네덜란드)-유벤투스(이탈리아), 리버풀(잉글랜드)-FC포르투(포르투갈), FC바르셀로나(스페인)-맨유(잉글랜드)로 나타났다. 토트넘은 맨시티를 누를 경우, 아약스-유벤투스전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 준결승까지 이겨 결승에 가면 단판 승부에서 홈팀 자격을 얻는다.

8강은 내달 10~11일(1차전), 17~18일(2차전)이 열린다. 추첨 직후 UEFA 발표에 따르면 토트넘은 4월10일 홈 경기를 한다. 이어 18일엔 맨시티 홈구장인 에티하드 경기장에서 2차전을 벌이게 된다. 리버풀-포르투도 10일 열린다. 아약스-유벤투스, 맨유-바르셀로나는 11일(앞쪽이 홈팀) 펼쳐진다.

8강 2차전 날짜는 유벤투스-아약스, 바르셀로나-맨유가 17일, 맨시티-토트넘, 포르투-리버풀이 18일이다.

이어 준결승은 5월1~2일(1차전), 8~9일(2차전) 벌어진다. 결승은 오는 6월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단판 승부로 개최된다. 레알 마드리드가 탈락한 가운데 4년 만에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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