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미란다 커, 두 아이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 눈길
  • 입력 2019-03-16 06:51
  • 수정 2019-03-1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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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톱 모델 미란다 커가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5일(한국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밀착된 의상 사이로 굴곡진 S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쪽 어깨를 드러낸 홀터넥 드레스와 가죽 미니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베이글녀의 정석을 유감없이 뽐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 다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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