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쩌~억! 벌린 체조 요정의 화보 촬영 현장
  • 입력 2019-04-16 07:00
  • 수정 2019-04-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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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현역 시절 '체조 요정'으로 불린 손연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1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트레칭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 채로 다리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스트레칭 중인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체조 요정' 출신 다운 못짓을 보여준 손연재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7년 3월 공식 은퇴한 손연재는 최근 학원을 열고 선생님으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제공 | 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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