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네이마르도 울고갈 현란한 드리블 선보인 남아공 스타[영상]
  • 입력 2019-05-16 16:33
  • 수정 2019-05-16 16:33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 네이마르처럼 화려하기도 했다. 마치 그라운드 위에서 쇼를 보여주는 듯한 몸짓의 남아공 축구 스타 타보 콸린(27‧올란도 파이리츠)이 주목된다.


타보 콸린이 주목받은 경기는 지난 주말 경기다. 그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올란도 스타디움에서 열린 폴로크와네 시티와의 2018~2019시즌 남아공 프리미어 사커 리그(PSL) 30라운드에서 후반 30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날 3-0으로 승부가 기운 상황에서 투입된 타보 콸린은 여유로운 상황을 즐겼다. 그는 중앙선 부근에서 상대 수비수가 달라붙지 않자 약 18미터 가량 현란한 움직임을 보였다. 타보 콸린은 마치 춤을 추는 듯 공 위를 스치는 발동작과 몸을 한 바퀴 도는 등 모습으로 힘껏 여유를 부렸다.


타보 콸린의 현란한 드리블 모습이 찍힌 중계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셰계로 퍼졌다.


혹자는 호날두가 축구선수로서 꽃 피우기 직전인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 시절 모습에 비유하기도 했다. 또 다른 이는 타보 콸린의 모습을 보고 한 축구게임과 비교하기도 했다. "아무 버튼이나 막 누르는 것 같다"며 타보 콸린의 현란한 드리블을 설명했다.


◇호날두, 네이마르도 울고갈 현란한 드리블 선보인 남아공 스타[영상]( https://youtu.be/k5zvuR0wbuc)



purin@sportsseoul.com


사진 | 올란도 파이리츠 홈페이지, 슈퍼스포츠TV 중계화면 캡처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성남을 화려하게 수놓은 비키니여신들, '2019 피트니스스타 성남'의 최고 몸짱은?
  2. 2. "이 세상 청순이 아니다" 김연아(Kim Yuna), 조금만 움직여도 화보 완성 (제이에스티나 포토월) [SS쇼캠]
  3. 3. 경찰 출석 요구 거절한 윤지오 "당장 귀국 힘들어"
  4. 4. 샷 실수+시간 반칙까지…4년 만에 '현역 복귀' 차유람, 프로 데뷔전서 호된 신고식
  5. 5. '트로트퀸' 설하윤, 남심 저격한 비키니 몸매...섹시美 가득
  6. 6. 'LG트윈스 배재준과 열애' 김세린 누구? #하트시그널 #엄친딸 #금수저
  7. 7. 송혜교, 이혼 후 첫 심경 고백 "올해는 혼자만의 시간 필요"
  8. 8. 방탄소년단에 빠진 슈퍼탤런트 라다 아키모바, "BTS 때문에라도 한국에서 활동할래요"[이주상의 e파인더]
  9. 9. '동상이몽2' 한혜진 "기성용, 손 많이 가는 편...딸 시온 나 닮아 무뚝뚝"
  10. 10. '하트시그널' 김세린, LG트윈스 배재준과 열애 "난생 첫 럽스타그램"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