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日서 뽐낸 파격적인 패션…'탄탄한 몸매' 눈길
  • 입력 2019-06-12 06:51
  • 수정 2019-06-12 06:51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그룹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니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서머 웨이브가 끝났어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저를 보고 웃고 있는 여러분을 보면 항상 힘이 납니다. 모두를 위해서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콜은 일본 무대에 오른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파격적인 크롭톱 의상에 핑크머리까지 색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특히 의상 사이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니콜은 현재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낸해 종영한 동아TV 예능 '뷰블리'에 출연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니콜 SNS

추천

3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구혜선 "권태기 변심한 안재현, 이혼 원해...난 가정 지킬 것" [전문]
  2. 2. BJ 변신한 포켓걸스 하빈, 여전한 '베이글 몸매'
  3. 3. 이강인, 개막전 소집 명단 제외…이적 가능성↑
  4. 4. 구혜선·안재현 이혼설, '미운 우리 새끼'에도 불똥
  5. 5. '호텔 델루나' 여진구, 조현철에게 호텔 정체 밝혀 "죽은자 오는 곳"
  6. 6. 최용수 감독 의미심장 발언 "기회를 흘려버리는 선수 있다"[현장인터뷰]
  7. 7. 바깥쪽 길목 잡힌 류현진 타자 심리전 달인 답네 [류현진 선발등판]
  8. 8. '든든한 야수 있음에!' 류현진 무사 2루 위기 탈출 [류현진 선발등판]
  9. 9. '호텔델루나' 여진구란 두려움 생긴 이지은, 불길한 월령수 낙화 엔딩
  10. 10. 50일만 멀티홈런 허용 류현진 5.2이닝 4실점 13승 사냥 실패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