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톱모델" 야노 시호, 늘씬한 스키니진 핏[★SNS]
  • 입력 2019-06-12 06:00
  • 수정 2019-06-12 06: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모델 야노 시호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이트 티에 청 스키니진으로 톱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큰 키와 독보적인 비율, 쭉 뻗은 각선미까지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뒤에 자리한 야자수까지 더해져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야노 시호 SNS

추천

8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최고의 한방' 이상민, 16세 연하 소개팅女 김슬아에 "나이 차이 많이 나 미안"
  2. 2. [단독인터뷰]'대회 불참' 차유람 심경고백 "부족한 기량, 경쟁 선수-팬에게 실례라고 여겼다"
  3. 3.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떠날 듯…소니-디즈니 협상 결렬[할리웃톡]
  4. 4. "주취 상태서 女들과 연락" 구혜선 폭로+안재현 침묵...4일째 논란(종합)
  5. 5. '청량퀸'으로 불리고 싶은 오하영, 성숙미 물씬 솔로데뷔 현장[SS화보}
  6. 6. '27kg 감량' 다나, 래시가드로 뽐낸 달라진 보디라인
  7. 7. 제시카, 중국 연예매니지먼트에 20억원대 피소 "계약 불이행"
  8. 8. 구혜선, 안재현 주장에 반박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진흙탕 싸움[전문]
  9. 9. 안재현 "여성과 연락? 구혜선의 모함, 결혼 중 부끄러운 짓 안 했다"(전문)
  10. 10. 호날두, "내년에 은퇴할 수도, 40세까지 뛸 수도 있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