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A매치 데뷔…황의조-손흥민 이란전 투톱[현장라인업]
  • 입력 2019-06-11 18:50
  • 수정 2019-06-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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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백승호-이승우, 이란전 출전 노린다!

축구대표팀의 이승우(오른쪽)와 백승호가 8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회복 훈련 및 오픈 트레이닝데이 행사에서 나란히 훈련을 하고 있다. 전날 호주에 1-0 승리를 거둔 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평가전을 치른다. 부산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이란 징크스를 털어낼 축구대표팀 선발 라인업이 결정됐다. 기대주 백승호가 드디어 A매치에 데뷔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A매치 이란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7일 호주전 스리백에서 최근 들어 벤투 감독이 선호하는 4-4-2 포메이션으로 변한 가운데 황의조와 손흥민이 투톱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둘은 지난 3월 콜롬비아전에서 투톱을 이뤄 황의조의 어시스트를 손흥민이 선제골로 연결한 적이 있다.

미드필드에는 왼쪽부터 이재성~백승호~황인범~나상호로 구성됐으며 포백은 왼쪽부터 홍철~김영권~김민재~이용으로 짜여졌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오는 9월부터 열리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을 앞두고 베스트 멤버의 손발을 재점검하면서 기성용의 공백을 메울 새 테스트 대상으로 백승호 선택한 것이 눈에 띈다.

silv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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