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설리, "노브라, 설XX" 악성 댓글 읽는다…반응은?
  • 입력 2019-06-12 11:48
  • 수정 2019-06-12 13:43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악성 댓글을 직접 읽는다.


오는 21일 방영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악플의 밤’은 11일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에는 개그맨 신동엽, 개그우먼 김숙, 가수 김종민, 설리가 비난 댓글을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설리는 강도가 센 악플 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꼭지"라는 다소 수위 높은 악성 댓글을 읽었다. 이에 설리는 표정을 굳히며 맞대응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악플의 밤'은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힌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에게 악플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과 같은 문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 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댓글 매너에 대해서도 한번 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미를 갖고 기획됐다. 오는 21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JTBC 방송화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스타들의 필라테스 강사로 유명한 김나현의 핫보디
  2. 2. [SS창간특집 BK-빅초이 직설토크] ④ "햄버거만큼 즐겨찾는 스포츠서울"
  3. 3. 송가인 측, '반파 교통사고' 사진 공개...검사 결과 따라 '스케줄 조율'
  4. 4. 설현, 스웨덴 여행 중에도 빛나는 레깅스룩[★SNS]
  5. 5. 양현석 "모든 의혹, 일방적 주장일 뿐…사실 아냐"(전문)
  6. 6. 아프리카TV, '성희롱 논란' 감스트·외질혜·남순에 3일 방송 정지 징계
  7. 7. 제시, 파격 호피 의상으로 '볼륨감 과시'[★SNS]
  8. 8. '2019 미스맥심' 1R 통과한 한나, 최종목표는 올해의 미스맥심![이주상의 e파인더]
  9. 9. [단독]'고심 끝 결정' LG 1차 지명 우완 파이어볼러 이민호 확정
  10. 10. 프라이부르크 이적 정우영 "새 도전에 대한 기대 크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