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모든 의혹, 일방적 주장일 뿐…사실 아냐"(전문)
  • 입력 2019-06-20 13:22
  • 수정 2019-06-20 13: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가 '디스패치'의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20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의 입장을 전했다.


YG 측은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혹들로 많은 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다"며 "금일 '디스패치' 보도를 포함해 그간 제기된 모든 의혹들은 제보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제기된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요구로 한서희가 지난 2016년 12월부터 3개월 가량 미국 LA에 체류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한서희는 당시 빅뱅의 컴백을 앞두고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의 요구로 출국했다는 것이다.


YG 측은 "이러한 사안에 대해 언론 대응이나 입장을 자제하고 있다. 정확한 사실 관계는 수사 기관을 통해 면밀히 밝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계속되는 거짓 주장과 의혹 제기에 대해 향후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측성 보도가 확대 재생산되지 않도록 모든 언론인들께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가 밝힌 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디스패치' 보도와 관련한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의 입장 전해 드립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혹들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금일 디스패치 보도를 포함하여 그간 제기된 모든 의혹들은 제보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YG는 이러한 사안에 대해 언론 대응이나 입장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 관계는 수사 기관을 통해 면밀히 밝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계속되는 거짓 주장과 의혹 제기에 대해 향후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추측성 보도가 확대 재생산하지 않도록 모든 언론인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신예지, 여리여리함 속 반전 볼륨 '아나운서 맞아?'
  2. 2. '머슬퀸' 윤다연, 비키니 입고 육감 몸매 폭발
  3. 3. '흰 티·청바지면 충분' 태연, 군살 제로 몸매
  4. 4. '살림남2' 팝핀현준X어머니의 갈등과 눈물, 어떤 사연이?
  5. 5. '아이콘택트' 레이디스 코드, 여전히 그리운 故권리세·은비[SS리뷰]
  6. 6. 전현무 측 "이혜성 아나운서와 서로 알아가는 단계"[공식입장]
  7. 7. "FA컵 우승보너스 균등분배하자"…주장의 품격 보여준 염기훈
  8. 8. '첫 경기+거포군단+오심' 삼중고 극복한 '대투수' 양현종의 관록투[프리미어12]
  9. 9. '전현무와 열애♥' 이혜성 누구? #서울대 출신 재원 #KBS 아나운서 #28세
  10. 10. 올림픽행 첫 관문 뚫었다! 한국 투타 완벽 조화로 미국 격파[프리미어12]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