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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섹시화보집을 출간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인기 피트니스 모델 정다연이 최근 자신의 SNS에 굴곡 넘치는 라인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5F컵을 자랑하는 피트니스 모델인 정다연은 사진 속에서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40-26-41의 초글래머인 정다연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제작한 ‘임팩트화보집 정다연’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대회인 ‘2019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 출전해 미즈비키니 부문 톱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정다연은 필라테스 센터 CEO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통해 자신의 매력은 물론 피트니스를 전파하고 있는 헬스 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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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정다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