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심저격' 75F컵 40-26-41의 초글래머 정다연, 머슬마니아에 출전한 필라테스 CEO의 위엄!
  • 입력 2019-08-13 14:12
  • 수정 2019-08-13 14: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j1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섹시화보집을 출간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인기 피트니스 모델 정다연이 최근 자신의 SNS에 굴곡 넘치는 라인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5F컵을 자랑하는 피트니스 모델인 정다연은 사진 속에서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40-26-41의 초글래머인 정다연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제작한 ‘임팩트화보집 정다연’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한국 최고의 피트니스대회인 ‘2019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 출전해 미즈비키니 부문 톱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정다연은 필라테스 센터 CEO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통해 자신의 매력은 물론 피트니스를 전파하고 있는 헬스 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j2

j3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정다연 SNS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발리서 깜짝 결혼' 최소라, 모델 포스 넘치는 비키니 사진 공개
  2. 2. 아유미, 뒤태 훤히 드러낸 서머룩…'청순+섹시' 매력
  3. 3. 변상욱 앵커, 조국 비판한 청년에 '수꼴' 발언 논란
  4. 4. '일로 만난 사이' 이효리, 유재석에 "최근에 키스해봤어?" 남다른 입담
  5. 5. '바다가 들린다' 장도연, 174cm ‘워너비 서핑퀸’의 위엄...비주얼만은 이미 프로
  6. 6. 황의조, 3경기 연속 선발+리그앙 데뷔골…보르도도 시즌 첫 승 신고
  7. 7. '호텔 델루나' 여진구를 향한 이지은의 싸늘한 분노. 긴장감UP. 왜?
  8. 8. '원정도박 의혹' 양현석·승리, 이번 주 경찰 소환 조사
  9. 9. '무면허 뺑소니' 손승원, 상고 포기...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10. 10. 충격의 양키스전, 디그롬 맹추격에 류현진 사이영상 적신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