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박동원 배트에 맞아 삼두근 타박상, 보호차원 교체
  • 입력 2019-08-13 20:52
  • 수정 2019-08-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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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G 이성우,

LG 이성우가 13일 잠실 키움전에서 타격하고있다. 2019.08.13. 잠실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잠실=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LG 베테랑 포수 이성우가 경기 중 상대 타자 배트에 맞아 교체됐다.

이성우는 13일 잠실 키움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치면서 공격에서 활약한 이성우는 6회초 수비 중 상대 타자 박동원의 배트에 맞았다. 박동원의 크게 휘두른 배트가 이성우의 팔을 강타했고 이성우는 고통을 호소하며 더그아웃을 향했다. 이성우 대신 유강남이 포수 마스크를 썼다.

LG 구단 관계자는 “이성우가 왼쪽 삼두근 타박상을 당했다. 선수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아이싱 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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