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키움 장정석 감독 "홈런 맞은 게 가장 아쉽다"
  • 입력 2019-10-09 17:30
  • 수정 2019-10-09 17:2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포토] 장정석 감독 \'서건창-이정후, 1-2번에 배치\'

키움 장정석 감독.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키움 장정석 감독 =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이번 경기에선 홈런을 허용해서 분위기를 전환하지 못했다, 채은성과 페게로한테 연속으로 홈런을 맞은 부분이 아쉽다. 이승호는 충분히 좋은 공을 잘 던졌다. 어린 선수긴 하지만 작년에도 경험이 있었다. 이번 등판을 보면 큰 부담 없이 과감하게 좋은 공 던졌다고 생각한다. 고우석 선수의 제구가 흔들리는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총력전이었다. 그래서 오주원 선수도 일찍 투입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오주원은 충분히 그 이닝을 막을 수 있는 투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승부처에 투입했다. 김상수라는 좋은 카드가 있었기 때문에 페게로 타석에서 김상수를 썼다. 브리검 선수 등판은 고민 중이다. 컨디션을 체크해봐야 한다.
younwy@sportsseoul.com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모델 신재은, 뽀얀 피부+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2. 2. '77억의 사랑' 김원효X심진화, 녹화도중 부부싸움 일어난 사연은?
  3. 3. 일본서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참여한 의료진에 '병균' 취급 등 집단 이지매 발생
  4. 4. '언니네 쌀롱' 유빈, 1인 기획사 설립…JYP 반응 공개
  5. 5. 대회전날 뒤바뀐 경기규칙, 여전히 답없는 빙상연맹
  6. 6. "슬라이더 최고였다" 첫 등판 김광현, STL 감독에 눈도장 쾅
  7. 7. 송혜교, 흑백사진으로도 감출 수 없는 빛나는 미모
  8. 8. 무리뉴의 깊은 한숨 "토트넘 공격수들은 병원에 있다"
  9. 9. "씨야로 기적같은 주말 보내" 남규리, '슈가맨3' 출연 소감[전문]
  10. 10. '별명 그대로 KK' 김광현, 메츠 상대 1이닝 2K 무실점 쾌투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