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나이 논란 해명 "37살 아닌 28살, 소녀주의보 제작자 맞아"
  • 입력 2019-10-10 17:02
  • 수정 2019-10-10 17:01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민티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민티가 자신의 나이 의혹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민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욕먹을만하다”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면 걸그룹 소녀주의보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라고 인정했다.

이어서 그는 ”난 37살이 아니다. 28살“이라며 주민등록증을 공개하기도. 앞서 민티가 30대라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10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Mnet ‘고등래퍼’에도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다.

민티는 ”난 10대 때부터 작곡과 프로듀싱하면서 현업에서 뛰었다. 한 투자자가 투자해줄테니 걸그룹 제작을 하라고 해서 소녀주의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라며 ”트러블과 건강 문제로 인해 뿌리엔터테인먼트에 매니지먼트 위임을 하고, 요양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의 말대로 현재 민티는 소녀주의보 제작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민티가 직접 나이와 소녀주의보 제작자 의혹에 대해 해명을 했지만, 그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안젤리나 다닐로바 "외모 말고 다른 것도 보여주고 싶어요" [런way톡]
  2. 2. "리얼 여신 포스" 클라라, 은근한 섹시미 방출 [★SNS]
  3. 3. 아나운서 출신 김나정, 1위 득표로 미스맥심 3강진출! 파워 인플루언서가 대세네...
  4. 4. "남북은 전쟁 중", "패배는 김정은의 굴욕"…외신도 주목한 '캄캄이' 남북대결
  5. 5. 설리 비보에 최자 향한 도 넘은 악플 테러…'2차 가해' 우려
  6. 6. 'PD수첩', CJ 오디션 프로그램 민낯 폭로…이해인 "이용당한 것"
  7. 7. "싸우지 마세요" 주북 스웨덴 대사가 공개한 남북전 경기 중 충돌 영상
  8. 8. 외인감독과 동행 KIA '올드스쿨' 탈피해 올뉴 타이거즈 선포
  9. 9. 故설리, 장례식장 취재 관행 바뀌어야 한다[SS이슈]
  10. 10. 최자, 故 설리 애도 "가장 아름다운 순간 함께해…무척 보고싶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