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팔로워의 SNS 슈퍼스타 김이슬, 로드FC 로드걸로 신고식치러[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 2019-11-09 08:30
  • 수정 2019-11-09 08:3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DSC_2811

김이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2114

김이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여수 | 이주상기자] 10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SNS 슈퍼스타 김이슬이 로드걸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 8일 전남 여수 유탐 마리나 호텔에서 로드FC 056 계체가 열렸다.

이 자리에 김이슬은 로드FC의 로드걸로 무대에 올라 신고식을 치렀다. 로드FC 특유의 검은색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김이슬은 수줍음이 가득한 모습이었지만 화려한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계체에서 김이슬은 선배 로드걸 못지않은 솜씨로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다.

김이슬은 알려진 대로 유명 파워인플루언서다. 전형적인 ‘베이글녀’의 매력을 갖추고 있는 김이슬은 압도적인 볼륨감과 화려한 용모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관광학을 전공한 김이슬은 SNS에 취미로 사진을 올리다, 팬들의 선풍적인 반응에 모델로 전향했다.

김이슬은 이미 중학교 3학년 때 대형기획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을 정도로 화려한 용모를 자랑했지만 학업 때문에 연예계 진출을 잠시 접기도 했다.

최근에는 ‘캔디슬’이라는 애칭으로 개인 유튜브 방송을 개설해 유튜브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웹 예능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골프, 테니스, 헬스 등을 즐기며 얻은 건강미 넘치는 S라인이 눈에 띄어 로드걸로 전격 합류하게 됐다.

ROAD FC는 기존의 로드걸(임지우, 신해리)에 이어 한혜은, 심소미, 배가희. 김이슬 등 파워 인플루언서 위주로 로드걸을 강화했다. 1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가진 김이슬의 합류로 ROAD FC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DSC_2191

김이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2634

김이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2643

김이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2649

김이슬이 계체에 참가한 밴텀급 챔피언 김민우에게 마이크를 건네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DSC_2741

선배 로드걸 임지우가 김이슬을 도우며 진행을 이끌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모델 신재은, 뽀얀 피부+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2. 2. '77억의 사랑' 김원효X심진화, 녹화도중 부부싸움 일어난 사연은?
  3. 3. 일본서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참여한 의료진에 '병균' 취급 등 집단 이지매 발생
  4. 4. '언니네 쌀롱' 유빈, 1인 기획사 설립…JYP 반응 공개
  5. 5. 대회전날 뒤바뀐 경기규칙, 여전히 답없는 빙상연맹
  6. 6. "슬라이더 최고였다" 첫 등판 김광현, STL 감독에 눈도장 쾅
  7. 7. 송혜교, 흑백사진으로도 감출 수 없는 빛나는 미모
  8. 8. "씨야로 기적같은 주말 보내" 남규리, '슈가맨3' 출연 소감[전문]
  9. 9. 무리뉴의 깊은 한숨 "토트넘 공격수들은 병원에 있다"
  10. 10. '별명 그대로 KK' 김광현, 메츠 상대 1이닝 2K 무실점 쾌투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