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손흥민,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통산 3번째
  • 입력 2019-12-02 21:01
  • 수정 2019-12-02 21: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포토] 손흥민 \'무관중 경기? 우리를 강한 팀으로 생각하는구나 싶었다\'

손흥민이 지난 10월17일 평양 원정을 마친 뒤 축구대표팀과 귀국, 소감을 전하고 있다. 인천공항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손흥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국제선수상’을 3번째 수상했다.

손흥민은 2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AFC 어워즈’에서 일본의 하세베 마코토, 이란의 사르다르 아즈문을 제치고 이 상을 탔다. AFC는 시상식에 참석한 선수에 한해 상을 준다. 그러다보니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최고의 상인 ‘올해의 선수상’을 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발생했다.

이에 AFC는 시상식 참석 가능한 선수에게 ‘올해의 선수상’ 주는 관례를 유지하면서 ‘국제선수상’을 만들어 유럽에서 활약하는 이들을 조명하고 있다. 2018~20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공식 경기에서 20골 10도움을 올리며 소속팀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까지 올려놓은 손흥민이 이 상을 타는 것은 당연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2년 만에 이 상을 탈환했다.

silva@sportsseoul.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이 비율 실화?" 클라라, 비현실적 8등신 몸매
  2. 2. "명예훼손VS성폭행" 김건모 고소 주장 여성, 경찰조사. 앞으로 향방은?[SS이슈]
  3. 3. "전 남친 이니셜도 있다" 한예슬, 12개 타투 의미 공개
  4. 4. 140만달러 뿌리친 레일리 욕심이 너무 과했나?
  5. 5. 김도건 "교수님이었던 조여정, '현장에서 보자'는 약속 지키고파"[SS픽!뉴페이스]
  6. 6. 배진영 측 "경솔한 발언 후회…악의적 게시물 강력 법적 조치 예정"
  7. 7. 맥스큐 커버걸 홍유진-이종은-정예리, '완판'은 당연한 것!
  8. 8. '2019 슈퍼모델 1위' 장원진 "'런닝맨' 출연하고 싶어요"[런웨이톡]
  9. 9. "정말 무섭다" BTS 뷔 발언으로 사생팬·홈마 문화 '재공론화'[SS이슈]
  10. 10. "더 좋은 리그 꿈꾸는 건 당연"…손흥민, 후배 황희찬 도전 응원[현장인터뷰]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