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명예 홍보대사' 배우 A씨 참여 리조트, 불법 용도변경 영업 의혹
  • 입력 2019-12-02 21:48
  • 수정 2019-12-02 21: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용도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춘천시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A씨가 조성에 참여한 한 리조트가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후 영업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방송한 SBS ‘8뉴스’에서는 강원도 춘천시 북한강변 옛 경춘선 철길 근처에 위치한 한 리조트의 임의 용도 변경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은 객실, 수영장 등이 갖춰져 있는데 유명한 배우가 이 리조트 조성에도 참여했다는 것.

하지만 다세대주택과 체육시설로 등록된 이 시설은 리조트로 운영해서는 안되는 곳이나 용도가 변경돼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리조트 관계자는 “돈을 버는 행위는 아직 하지도 않았고 한 적도 없다. 세트장인데 사람들이 오해해서 예식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해명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SBS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45세에 비키니여신으로 등극한 김순희, "3년 전에는 걷지도 못했어요"
  2. 2. [이주상의 e파인더] 수영만을 달군 최강 섹시 걸그룹 플라이위드미, 인기의 비결은 하루도 쉬지 않는 맹연습!
  3. 3. 박나래, '나 혼자 산다'에서의 4번째 이사…NEW 나래바 최초공개
  4. 4. '비수기 없는 미모' 클라라, 야외카페서도 드러나는 각선미 [★SNS]
  5. 5. '원정도박 → 건물 가압류 → 소송 패소' 원조요정 슈의 안타까운 행보[종합]
  6. 6. '트바로티' 김호중, 팬카페 따라 '나보다 더 사랑해요' 음원수익 1억원 기부
  7. 7. 조윤희X이동건,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최근 이혼 조정 절차"[공식]
  8. 8. '부부의 세계' 한소희 "외모도 신경 많이 써…45kg까지 감량"[SS인터뷰①]
  9. 9. '모델계의 금수저' 카일리 제너 자매, 해변평정할 비키니샷 [★SNS]
  10. 10. 유희관의 초슬로커브, 이젠 북미 야구팬도 적응했을까?[SS시선집중]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