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수 임현준, 3년 열애끝 결혼 "든든한 남편 되겠다"
  • 입력 2019-12-03 14:58
  • 수정 2019-12-03 15: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관련 이미지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현준이 오는 8일 낮 12시 신부 곽명선씨와 대구 동구에 위치한 퀸벨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결혼식을 마친 뒤에는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인근에 신혼 살림을 차린다.

임현준은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아내의 믿음에 보답하는 든든한 남편이 되고 싶다”며 “가장의 책임감으로 팀에도 보탬이 되고 한층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kenny@sportsseoul.com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걸그룹 '우아' 민서, 학폭루머에 소속사 "허위사실" 반박[전문]
  2. 2. 모델 민한나, 컴퓨터 작업하다 드러난 풍만 볼륨감
  3. 3. '동상이몽' 류이서 "남편 전진, 사귀기도 전에 결혼해서 아이 낳자고…"
  4. 4. [직격인터뷰]K2 김성면 "투자사기 관련 없어…변호사 통해 입장공개, 오해 풀릴 것"
  5. 5. 김광현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선발 파격 등판-마이크 실트 감독 방송으로 발표
  6. 6. '오! 삼광빌라' 이장우 노출신, 방심위 민원 접수+시청자 비난ing
  7. 7. 씨잼, 시민 폭행 혐의 징역형 집행유예 "상해 정도 가볍지 않아"
  8. 8. 탁재훈 이종원, 연예 유튜버가 제기한 불법도박 의혹 부인
  9. 9. 심으뜸, 완벽 바디프로필 공개 '과감한 란제리 패션'
  10. 10. 결국 100개 과다 투구에 발목 잡혔다-에이스 류현진 WC 시리즈 2차전 선발로 예고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