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선빈과 4년 40억 규모 FA계약 체결
  • 입력 2020-01-14 07:48
  • 수정 2020-01-1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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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KIA 김선빈. 광주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김선빈(31)이 원소속팀 KIA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4년 최대 40억원 규모다. 김선빈은 지난 2008년 KIA에 입단했고 2009년과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프랜차이즈 선수다. 지난 10년간 유격수로 활약했고 2루 수비도 병행 가능하다.

KIA는 안치홍과의 계약은 불발됐다. 안치홍은 롯데와 2+2년 옵트아웃계약으로 이적했다. KIA는 김선빈과의 계약은 조계현 단장이 직접 협상 테이블에 앉으며 성사시켰다는 후문이다. 김선빈은 11시즌 동안 개인 통산 타율 3할에 973안타 23홈런 351타점 132도루를 기록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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