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발렌시아, 아틀레티코와 2-2 무승부…6위 추락
  • 입력 2020-02-15 07:57
  • 수정 2020-02-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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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발렌시아 SNS

[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발렌시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무승부에 그쳤다.

발렌시아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의 2019~2020 스페인 라리가 24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 획득에 그친 발렌시아는 38점으로 6위로 떨어졌다. 4위 아틀레티코(40점), 5위 세비야(39점)에 근소하게 밀려 있다.

발렌시아는 전반 15분 만에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40분 가브리엘 파울리스타가 동점골을 만들었으나 3분 후 토마스 테예에게 다시 실점하며 1-2로 끌려다녔다. 다행히 후반 14분 제프리 콘도그비아가 동점골을 터뜨려 패배 위기에서 탈출했다.

발렌시아가 쉽지 않은 경기를 이어가면서 이강인에게는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알베르트 셀라데스 발렌시아 감독은 케빈 가메이로와 데니스 체리셰프, 무크타르 디아가비를 교체 카드로 활용했다.

리그 경기에 결장한 이강인은 20일 이탈리아 아탈란타에서 열리는 아탈란타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출격을 준비한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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