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나오미 지난 12개월 464억원 벌었다…女스포츠스타 수익 1위
  • 입력 2020-05-23 10:22
  • 수정 2020-05-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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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출처 |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 보도 캡처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2018년 US오픈과 2019년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우승자인 오사카 나오미(23·일본)가 지난 1년 전 세계 여자 스포츠스타 수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22일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지난 한 해 여자 스포츠인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 한 해 상금과 급여, 보너스 후원금, 출연 및 초청료, 광고, 스폰서 등을 합산한 수입을 통틀어 3740만 달러(464억 원)를 벌어들였다. 2위를 기록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3500만 달러)보다 140만 달러를 더 벌었다. 지난해 이 매체에 세리나가 1위, 오사카가 2위를 기록했는데 올해엔 순위가 뒤집혔다.

‘포브스’가 조사한 여자 스포츠스타 수입 1위는 테니스 스타가 독차지하고 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마리야 샤라포바(33·러시아)가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위를 독차지했다. 그 후 세리나가 지난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엔 오사카가 1위 타이틀을 얻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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