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LG 무서운 타격 비법 공개…"구창모, 이미 리그 최강자"(영상)[아재야]
  • 입력 2020-06-05 08:45
  • 수정 2020-06-05 08: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우여곡절 끝에 열린 KBO리그 첫 한 달의 주인공은 NC와 LG였다.


양팀이 나란히 순위표 최상위권에 오른 가운데 원인은 뚜렷하다. NC와 LG 모두 그야말로 쉬지 않고 가열차게 배트를 휘두른다. 양팀은 5월 각종 타격지표에서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상위타선 뿐이 아닌 하위타선, 그리고 백업 멤버들도 무시무시한 타격감을 자랑하며 상대 마운드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특히 NC에서는 입단 7년차 강진성이 마침내 잠재력을 터뜨리며 중심타선까지 배치됐다. LG는 로베르토 라모스가 마침내 외국인타자 잔혹사에 마침표를 찍을 기세다.


양팀 모두 타선 폭발을 앞세워 한결 편하게 시즌을 치르고 있다. 대승을 거두는 경기가 많기 때문에 불펜 필승조 소모도 상대적으로 적다. 자연스럽게 불펜 투수들을 관리하는 만큼 NC와 LG의 상승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왜 NC와 LG의 방망이가 이토록 무섭게 진화했는지 NC 이호준 타격코치와 LG 이병규 타격코치의 이론은 무엇인지 아재야에서 속시원하게 풀어냈다.

bng7@sportsseoul.com


영상|조윤형기자 yoonz@sportsseoul.com

추천

0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피트니스스타에서 1위한 개그우먼 김혜선,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
  2. 2. '가죽+망사 스타킹' 김나희, 과감한 코스프레
  3. 3. "더 신중하겠다" 김태균, (여자)아이들 외국인 멤버 희화화 논란 사과
  4. 4. '누구 맘대로 왁싱?' 안영미, 日왁싱숍 세미누드화보 무단도용에 분노
  5. 5. 日 국민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미성년자와 호텔투숙 논란 "미성년자 인지 못해"
  6. 6. '미스터트롯' 콘서트, 공연계 활력 불어 넣을까[SS뮤직]
  7. 7. [단독]정미애·김소유, MBN 음악예능 '로또싱어' 출연 확정
  8. 8. 대학원생 박소현, 바니걸 컨셉으로 미스맥심 14강에 안착해
  9. 9. "사과하는거야 싸우자는거야"… 유튜버 보겸 '뒷광고' 사과 영상에 누리꾼 '어리둥절'[SS톡]
  10. 10. 뮤지컬 신예 김준영, '루드윅' 출연 중 클럽출입으로 뭇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