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불펜자원 권오준 임현준 말소…재정비 후 올라온다
  • 입력 2020-06-29 18:44
  • 수정 2020-06-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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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투하는 권오준

삼성 투수 권오준.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삼성이 불펜 자원 권오준과 임현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삼성은 29일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1군에서 활약했던 권오준과 임현준이 2군으로 내려갔다. 두 선수를 대신해 1군에 올라온 선수는 없다.

둘 모두 최근 부진한 경기력으로 인한 재정비 차원의 말소일 가능성이 높다. 권오준은 최근 5경기(2.2이닝 소화)에서 3실점(3자책점)했고, 임현준도 최근 등판한 5경기(1.1이닝 소화)에서 4실점(3자책점)하며 좋지 않았다.

불펜에서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던 두 투수가 내려갔지만 리그 정상급 불펜진을 보유한 삼성이다. 두 투수의 빈 자리를 메워줄 다른 투수들이 있어 전력에 큰 공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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