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화보' 유현주 라임색 치마입고 "마치 7월호 달력 컨셉" [★SNS]
  • 입력 2020-07-01 09:51
  • 수정 2020-07-01 09:5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유현주

유현주 프로. 출처|유현주SNS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 ‘그린 위의 슈퍼모델’ 프로골퍼 유현주(26)가 화보같은 필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현주는 자신의 SNS에 “이건 마치 7월호 달력 컨셉트”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도 흡족한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현주는 검정색 상의에 라임색 치마를 입고 골프채를 뒤로 걸친 채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장 뒤로 보이는 그림같은 산새가 더욱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도 “언니 너무 멋있어요! 팬미팅은 언제 하나요?”라며 유현주에 대한 애정과 실제로 만남이 성사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현주는 2011년 KLPGA 입회했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카리스마 있는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골든블루 팀에 속해 있으며 최근 열린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컵에 참가해 2라운드에서 아쉽게 컷탈락했다.
miru0424@sportsseoul.com

추천

4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퇴사가 '약'이 된 피트니스모델 김서현, "15kg을 빼고 모던키니 여왕으로 등극했죠"
  2. 2. '재킷 사이로...' 로드걸 김이슬, 숨길 수 없는 볼륨몸매[★SNS]
  3. 3. 미스맥심 보라, 퇴폐미란 비로 이런 것!
  4. 4. '조작논란' 유튜버 송대익 "지인과 몰카 올린 것, 안일했다" 공식사과[종합]
  5. 5. 이효리, 노래방 방문 사과 "시국 맞지 않는 행동 반성, 윤아에게 미안"[공식]
  6. 6. 김호중, 군입대 및 50대 스폰서 루머 부인 "명예훼손. 받은 돈은 그대로 있다"
  7. 7. 38년 전 그 날, 감상 젖은 류중일 감독 "청춘을 돌려다오!"[SS리와인드]
  8. 8. 벤치실수와 무더기 에러, 롯데 혼돈의 7회말…허문회 감독 퇴장[SS현장]
  9. 9. 옥택연, 데뷔 12년만 첫 열애인정 후 근황 "놀라고 서운했을 팬들께 죄송"[★SNS]
  10. 10. '중학생 성희롱'논란 고개숙인 김민아-정부채널, 공식사과에도 안일한 인식 여전[SS톡]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