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위드미 샤샤, 초미니 화이트 비키니로 부산 수영만을 초토화시켜
  • 입력 2020-07-08 05:46
  • 수정 2020-07-0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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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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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최강 섹시 걸그룹 ‘플라이위드미’의 리더 샤샤가 초미니 화이트 비키니로 부산 수영만을 뜨겁게 달궜다. 샤샤는 최근 하이, 레아 등 다른 멤버들과 함께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170cm의 큰 키에 36-24-36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샤샤는 이날 요트 위에서 트월킹을 시연하며 숨 막히는 관능미를 뽐냈다. 볼륨감과 함께 깊고 뜨거운 시선으로 촬영장의 스태프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후 플라이위드미에 합류한 샤샤는 “코로나19로 ‘집콕’생활만 해왔다. 이번 촬영은 해방감을 넘어 힐링하는 느낌이다”라며 “걸그룹 활동으로 너무 바빠 휴가를 간 적이 없다. 수영만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커다란 만족감을 나타냈다.

탄탄하고 매끈한 피부의 비결로 낙천적인 성격과 함께 ‘화장을 지우고 잠들기’를 꼽은 샤샤는 “플라이위드미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It’s me’다”라며 자신의 팀에 커다란 애정을 나타냈다.

다이나믹한 춤과 강렬한 퍼포먼스가 특기인 플라이위드미는 지난 2008년에 결성된 그룹이다. 특히 2018년에는 한국광관공사 주최로 일본이 자랑하는 도쿄돔에서 YG엔터테인먼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한국 걸그룹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하이, 레아, 샤샤는 2018년에 합류해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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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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