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에 간헐적 장대비, 잠실 LG-한화전 열릴까?[SS현장]
  • 입력 2020-08-02 12:24
  • 수정 2020-08-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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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2일 방수포가 깔려있는 잠실구장. 잠실 |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잠실=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잠실구장에 방수포가 깔렸다. 가랑비가 흩뿌리고 있다. 2일 잠실 LG-한화전이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까.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흐림, 오후 6시부터 다시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잠실구장에는 12시쯤 내리던 가랑비가 12시 10분쯤 장대비로 바뀌었다. 5분 가량 퍼붓더니 다시 가랑비로 바뀌는 듯 했지만, 30분 경 다시 비가 쏟아부었다. 이후 40분쯤 해가 나올 정도로 변화무쌍한 날씨다.

예보대로 경기 전까지 오후 1시부터 경기 전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그라운드 정비 후 경기를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저녁부터 비 예보가 있어 경기 개최 여부를 예단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날 LG는 타일러 윌슨, 한화는 채드 벨을 선발로 예고했다. 윌슨은 한화 상대로 2승,평균자책점 2.13으로 강했지만, 투구폼 지적을 받은 뒤 수정 후 처음 등판하는 경기다. 벨은 10번째 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선다. 벨이 첫 승과 함께 한화의 올시즌 첫 LG전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에 앞장설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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